서울에는 오버홀 정비하는 샵 많은거 같던데

왜 지방 샵들은 간단한 정비도 할 생각을 안하고

걍 자전거 파는 대리점 수준에 머무르는 거임???

10분 정도 걸리는 수리하고 만원 이만원 받으면 이득 아님???

샵도 이득이고 소비자도 비싼 공구 안사서 이득인거 같은데

도대체 왜 할 생각도 안하는건지

비즈니스 모델이 어케되는건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