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는 오버홀 정비하는 샵 많은거 같던데
왜 지방 샵들은 간단한 정비도 할 생각을 안하고
걍 자전거 파는 대리점 수준에 머무르는 거임???
10분 정도 걸리는 수리하고 만원 이만원 받으면 이득 아님???
샵도 이득이고 소비자도 비싼 공구 안사서 이득인거 같은데
도대체 왜 할 생각도 안하는건지
비즈니스 모델이 어케되는건지 궁금하네
왜 지방 샵들은 간단한 정비도 할 생각을 안하고
걍 자전거 파는 대리점 수준에 머무르는 거임???
10분 정도 걸리는 수리하고 만원 이만원 받으면 이득 아님???
샵도 이득이고 소비자도 비싼 공구 안사서 이득인거 같은데
도대체 왜 할 생각도 안하는건지
비즈니스 모델이 어케되는건지 궁금하네
10분 정도 걸리는 수리하고 만원 이만원? 당장 오늘 도싸에도 공임으로 뭐라하는 글 올라옴
그럼 10분정도 일하면 얼마 받으면 적당함?
아니 그니까 그 적정가를 대중이 못 받아들인다고 촌놈들이면 더하고
ㄴ 아하 ㅋㅋㅋㅋㅋㅋ ㅅㅂ 난 저정돈 줄 수 있는데 ㅋㅋㅋ
도싸 글 댓글로 뚜까맞고 자삭했네 ㅋㅋㅋㅋ 암튼 우리나라 자체가 인건비 ㅈ으로 보는데 자전거 업계는 더함
자전거 비싸게 팔아서 남기고 장비 비싸게 팔고 동호회랑 친목질 - dc App
대다수의 자전거샵에서 정비비용은 매출액의 20프로남짓으로암 - dc App
기술이 없으니까
완차가 힘안들이고 돈이 되니 - dc App
정비샵들 계속 굴러가는거 보믄 그냥 완차팔고 타이아 바꿔주는게 편해서 그런듯 - dc App
힘만들고 돈 안된다고 안좋아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