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일부러 자전거 쪽으로 바짝 붙여서 제가 점유한 차산으로 들어오는 차 때문에 식겁했읍니다
블박이 있었지만 촬영은 못했고요
암튼 자린이 솔로라이딩이라서 더 위협운전에 노출되는 것도 있는 것 같읍니다
사는 곳이 쓰울이 아니다 보니까 자도는 한정적이고 필연적으로 코스를 타려면 공도 타야되는데 탈 때마다 심적인 부담이 크네요

차에 자전차 싣고 이동 후 특정 코스만 타는 분들 혹시 계시나요?


앞바퀴 탈거하면 뒷좌석에 실을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만

차에 싣고 코스로 이동하면 라이딩 거리도 짧아지고 운동이 덜되긴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