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인터널도 아니라 선 주렁주렁 보이고, 카본도 아닌 알루라 용접부분도 너무 보기안좋음 거기다 기어는 무슨 3단 기어네마감은 삼천리 아팔란치아 급인데 이걸 200넘게 주고 산다고??진짜 대가리 총맞기 전까진 절대 안살거 같음
갬성 - dc App
얘 자알못이네. 스펙 줄줄이 적어놓은거 보면 브롬톤까들도 너보다 잘 알듯
원래 잘알아야 깐다 ㅎㅎ
갬성이 시장을 지배한다
알루 아닐걸? - dc App
심지어 하이텐강임 철차임 ㅋㅋ 하지만 갬성 으마으마함 - dc App
감성이란것이다 - dc App
타보면 안다 - dc App
실제로 타보면 알파카 내지는 낙타 타는 느낌이라 좋음 - dc App
낙타타봄??
알파카 어케 탐
화실이랑 공방에 브롬톤 타고 레슨 들으러 다니는 여자 회원 몇명 있더라 로드랑은 추구하는 방향이 완전히 다르니 같은 시선으로 보면안됨
버디 타지만 자주 접고 폈다 하면 결국은 브롬톤이다 안 접는다고? 폴딩 미벨 왜 삼?ㅋㅋ
그게 로드 살때같은 마인드랑 전혀 다른 세상임 실용을 넘어서 명품의 영역이지
로드도 거품이지만 이해는 되는데 이건진짜 노이해 지나가다 보이면 저딴걸 돈주고 샀나 싶음
버디 다혼 로드 므틉 다 타고 있음. 브롬톤은 타보고 깜짝 놀람. 주행감이 이질적이긴 한데 의외로 잘 나감. 철차라 잔진동 잡아줘 승차감도 좋음. 집도 길도 좁은 서울 시민들에게는 브롬톤이 정답임. - dc App
스틸이라 낭창거릴수는 있는데 메탈은 진동 흡수는 안해. 걍 전달하지.
저거 알루도 아님 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