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사람 아무도 없어서 달리기는 좋았음반환점에서 잠깐 숨돌리는데 풀숲에서 사부작 소리나는거임사람인가 싶어소 자전거에 손전등 뽑아서 막 비추면서 공포영화 연출하다 바로 타고 도망침진짜 시외쪽 외진길인데 여자혼자 야깅하는 사람 은근 있더라근처 씨씨티비도 없는데 겁도 안나나봄..빨리씻고 아이스크림먹어야지알리에서 심박센서 사서 첨 써봤는데 이거 재밌네 - dc official App
이제 자고일어나면 손바닥에서 거미줄 나갈듯
어우 나도 어제 야밤에 홍제천에서 창릉천으로 타는데 그 가로등도 없는 외진길을 혼자 산책하더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