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펠이랑 리볼트2랑 병행해서 탔는데


언제부턴가 리볼트만 타더라.


그럴줄 알았으면 휠셋 안바꿨을텐데. 


카본휠셋 끼우고 5회라이딩. 이후 먼지만 쌓이는중


리볼트2 패니어 주렁주렁 달고 다니면 좋은점.


내가 느린게 아냐. 자전거가 무거워서그래. 가방이 무거워서그래.


여기 가서 커피한잔, 저기가서 아이스크림하나, 가다 아는사람 만나면 담배타임.


그러다 기변뽕 맞음. 기변싯포. 전동변속...


아무생각없이 예약전화 걸어봤는데 마침 입고되있다는 말에 덜컥 구매


새자전거 사니깐 기분은 좋음, 근데 그 기분이 일주일짜리였나봄.


비옴. 그다음주 여행. 그다음주 그다음주 그다음주...계속 뭔가 일이있음.


자전거를 탈수가 없으..


근데 실은.. 주말만되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서... 큰일임.


짤은 주워온새끼 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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