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펠이랑 리볼트2랑 병행해서 탔는데
언제부턴가 리볼트만 타더라.
그럴줄 알았으면 휠셋 안바꿨을텐데.
카본휠셋 끼우고 5회라이딩. 이후 먼지만 쌓이는중
리볼트2 패니어 주렁주렁 달고 다니면 좋은점.
내가 느린게 아냐. 자전거가 무거워서그래. 가방이 무거워서그래.
여기 가서 커피한잔, 저기가서 아이스크림하나, 가다 아는사람 만나면 담배타임.
그러다 기변뽕 맞음. 기변싯포. 전동변속...
아무생각없이 예약전화 걸어봤는데 마침 입고되있다는 말에 덜컥 구매
새자전거 사니깐 기분은 좋음, 근데 그 기분이 일주일짜리였나봄.
비옴. 그다음주 여행. 그다음주 그다음주 그다음주...계속 뭔가 일이있음.
자전거를 탈수가 없으..
근데 실은.. 주말만되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서... 큰일임.
짤은 주워온새끼 알통
팔자
시름. 이제 자전거 그만 사래. 와이프가.
프로펠 안타는 이유가 리볼트가 타기 편해서 그런가욤
편한것도 있는데 이젠 빨리 달리는게 뭔 의미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그냥 적딩히 운동삼아 마실삼아 시간때우기 삼아 뭐 그렇게 타다보니...
주말라이더구나
일몰후 라이딩은 위험하다구!
난 자출맨인데 퇴근이 9시라 어쩔수 없다 이말임
자출하는 부지런한 사람 같으니라구!!
전기 타면 타는날 자연스럽게 많아지더라
아....전기.....작전에 전기그래블 구매 찬스를 놓쳐버려서.....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지름 하고나서온 자태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