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멸치였을때 실력으로 가고 싶어도 못가는거 같다
그때 어떻게 살이 빠지면서 탔었는지 알고 있으니까
진짜 생명력과 자전거 실력이 맞바꿔지는 느낌으로 ... 근데도 고통 무시할 수 있었던거는
걍 너무 재밌고 두려움도 모르고 잃을 것도 없고 그런 마인드였는데
지금은 걍 넘모 무섭기만 하네... 잘탈 사람은 마음의 그릇도 다른 것인가부다....
씹멸치였을때 실력으로 가고 싶어도 못가는거 같다
그때 어떻게 살이 빠지면서 탔었는지 알고 있으니까
진짜 생명력과 자전거 실력이 맞바꿔지는 느낌으로 ... 근데도 고통 무시할 수 있었던거는
걍 너무 재밌고 두려움도 모르고 잃을 것도 없고 그런 마인드였는데
지금은 걍 넘모 무섭기만 하네... 잘탈 사람은 마음의 그릇도 다른 것인가부다....
에어로멸치가 자전거 특화체형 아니냐
체형은 그렇다는데 내부구성물질이 좀 .... 많이 딸리나봐...
지방 근육량 밸런스 심폐능력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