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멸치였을때 실력으로 가고 싶어도 못가는거 같다 


그때 어떻게 살이 빠지면서 탔었는지 알고 있으니까 


진짜 생명력과 자전거 실력이 맞바꿔지는 느낌으로 ... 근데도 고통 무시할 수 있었던거는 


걍 너무 재밌고 두려움도 모르고 잃을 것도 없고 그런 마인드였는데 


지금은 걍 넘모 무섭기만 하네... 잘탈 사람은 마음의 그릇도 다른 것인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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