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한강타는데 흰빕입고 자전거는 뭔지 잘 못봤는데 


암튼 딱봐도 몸매 쩌는 로여가 내앞으로 나오더니 


뭐가 급한지 수련을 할라하는건지 페달질을 존내 빠르게 하는거임 


근데 케이던스에 비해 초보라 엉덩이가 위아래로 엄청 들썩거림 


거의 120이상으로 보이는데 그 기세로 흰빕엉덩이가 안장에다 위아래로 쿵쿵쿵쿵


계속 찍어대니까  아무리 태연한척 해도 그냥 모든 시야가 흰빕으로 가득차지고


최면걸리는거처럼 빨려들어가더라


이건 좀 위험한거같아서 페달놓고 보내주는데 내 아랫도리도 어느새 보오옹하고 솟아나와잇음 허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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