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휴대폰도 갈아끼우는거 귀찮아서 일체형으로 나오는데맨날 밧데리 빼가지고 충전시켜야되고 깜빡하면 망하는거 왜삼,,,,??요즘엔 USB-C 타입으로 충전기도 통일되고 급할때는 휴대폰 충전까지 되는 전조등 많은뎅,,
여러개 가지고다니면서 바꿔끼우려고
내장형은 야간 장거리 타다가 박대리 나가면 눈물나제.. 두개씩 챙겨 다니기 or 건전지형 사기 or 다이나모 로 가는 것.
ㄴ 난 c타입 케이블이랑 보조배터리 가지고 다님
라이트 마다 켜놓고 충전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고 그렇제. 갤러는 배터리를 선택한거고, 다른 사람은 밧데리를 선택한거고 그런 것. 옳고 그르고나 무엇이 우위의 문제는 아님.
부쉬 앤 밀러 익손 프리미엄의 경우는 AA 배터리 쓰는데 갤러 논조라면 쓰레기인데, 세계적인 랜도너 필수 템이제. AA 배터리는 어딜가나 쉽게 구할수 있어서 그런 것.
그렇군요
그리고 가로등 있는 자도에서 야라할때 하고, 껌껌한 지방 국도 야라 할때 필요한 광량의 밝기가 달라서 일반 라이트로는 감당을 못함. 다양한 조건에서 타보면 왜 병신처럼 생각했던게 필요했나 알게 될겨.
병신같다곤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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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I가 그렇던데....... 땡기네.....
ㅋㅋㅋ 오래쓰면 배터리 맛탱이 가니까 당연히 내장형보다 교체형이 나음
e틉 + 일체형라이트 = 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