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 이 자전거 하나로 모든 환경을 커버하면서 탈 수 있으니 난 알뜰하고 현명한 소비자야. ^^


현실 : 아스팔트에선 로드보다 느리고, 산에선 MTB보다 불편함.

        한국 지형은 대부분이 산이라 외국 영상에 나오는 간단한 시골길 같은 코스는 그냥 없다고 보면 됨.

        도심지 인근에는 그래블 코스가 없으니, 억지로 타보려고 MTB 코스 중에 난이도 낮은 곳 이래저래 찾아가면 자차가 있어야 하거나 교통비가 허벌나게 나감.

        하지만 그렇게 하는 순간 그래블의 하이브리드함이 의미가 없어짐.

        이 모든 게 한국 도로 상태가 너무 좋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




결론

  - 그래블 바이크가 메인이 되길 원한다면 통일 기도 ㄱㄱ

  - 그래블 억빠 ㄴㄴ

  - 자린이들 그래블 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