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양시에 살고 있어서 종수아제한테,

작년에 sava 하위 브랜드인 camp 임팔라 x 라는

기계식 디스크 105 알루를 7x 만에 대려와서

여름 가을 타다가 22년 말에 중고로 처분했는데,

중고 처분한 이유는 그때 내가 자전거가 4대였고,

급전이 필요해서 가장 팔만한걸 팔았을 뿐이였음.
만약 내가 산 사바차가 유압 105 알루였다면 그때 안팔고,

다른 차를 팔았을꺼 같음.
체감상 무게가 좀 나가는거 빼면,

굳이 모난점이 없없음. 그다지 불만도 없었고,

다만 내가 타는 스타일상 유압 브레이크가 좋다고 느끼게 됐을뿐.

후드 위쪽에 손바닥 감싸쥐고 브레이크 잡을때

기계식이면 손가락 힘을 많이 줘야 속도가 줄어들거든.

그때 유압이 편해서 잘안타게 되더라고.

그래서 급전 필요할때 상태 좋은 계륵을 중고로 팔았을 뿐.
이건 2번글 쓰기 전에

내가 sava차를 한대라도 몰아봤다는 이야기 할려고 적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