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온대서 안탄 흑우 없제?ㅋㅋ
선로그
남남북.. 남산2회전이 아니라
남한산성 남산 북악 이렇게 3고개 타고옴
멧돼지 엉덩이는 항상 타기 싫어서 하남쪽으로 가로질러갔다
팔당대교에서 첫 보급
덴마크 요구르트 가끔 생각남
남한산성 초입. 성남쪽말구 광주쪽이여
타고나서 보니까 오늘 피알이더라.. 휠바꾼값 한듯?
남한산성 꼭대기에서 보급
너무더워서 커피 400미리짜리 제일큰거 먹었다
도나쓰는 원쁠원이라 하나 챙겨뒀다 남산에서 묵음
그리고 남산 왔는데.. 이상한 자전거를 만남
목이길어 슬픈 짐승이란 대체 무어냐..@.@
흠뻑쇼
북악엔 비 거의 안오더라
어떤 도싸회원인지 자출사 회원이 버려놓은 아미노바이탈
우리 로붕이들은 북악입구에 파워젤껍질 버리지 말자..
오랜만에 팔각정에서 한컷
비오는 평일낮이라 그런지 사람이 나밖에 없더라
동네 다 왔는데 개미친 폭우 쏟아짐
5시에 비온댔는데 진짜 쏟아져버렸네 ㅋㅋ
오늘날씨 계속 햇빛났다 비왔다 구름꼈다 햇빛이랑 비 동시에 왔다 아주 지럴맞더라. 그래도 쨍쨍한 폭염보다는 훨씬나은듯
치킨 이륙 허가해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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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냥 그래요 딱히 뭐가 빡센지 모르겠는데?
아마 저기 멧돼지엉덩이 부분에 미사대로 타고 분원리 남한산성 갈림길 가는길이 빡세다는 말인거같은데 그래서 저는 우회함
상남좌
백슨데 이렇게 안타면 직무유기 아닙니까
괴물아조씨.... - dc App
? 아닌데용
아조시 또 비만 오면 이러네…얼른 들어가요… - dc App
5시안쪽으로 컷하려고 했는데 길게쉬는바람에.. 들어와서 씻고 치킨시켰읍니다
이분도 야수의심장이네
나름 로싸갤에서 우중라이딩의 권위자라고 자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