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2년동안 회사생활하고 있는데 이제는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고 싶다.
회사 어딜가나 다 똑같을 거고 하고 싶은 일 이라도 좆같은경우 많겠지만 하고싶은거 하고 살면 스트레스는 덜받을거 같음
일본 자전거회사에 들어가 볼려고 하는데 어떰? 혹시라도 자전거 업계쪽에 일하고 있는 사람 있으면 조언좀 듣고 싶다.....
일본에서 2년동안 회사생활하고 있는데 이제는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고 싶다.
회사 어딜가나 다 똑같을 거고 하고 싶은 일 이라도 좆같은경우 많겠지만 하고싶은거 하고 살면 스트레스는 덜받을거 같음
일본 자전거회사에 들어가 볼려고 하는데 어떰? 혹시라도 자전거 업계쪽에 일하고 있는 사람 있으면 조언좀 듣고 싶다.....
일본 사내 분위기 소문대로 엄청 딱딱해??
케바케임 근데 내가 댕기는 회사는 꼰력이 엄청나다
일본계 기업은 기업 문화 장난없던데... 남녀 불문하고 야근은 당연한거고 여직원은 결혼하면 자동 퇴사라는 분위기였음
야근까지는 아닌데 2시간 연장근무는 기본으로 깔고가는 분위기드라
그게 야근임
2시간 더 일하는게 야근이 아니면 뭐야....
아 보통 10시까지 일하면 야근이라 그래서 ㅈㅅ
자전거 회사 들어가서 무슨 일을 하고 싶은데?
이때까지 영업쪽으로 일해 왔으니까 법인영업업무도 좋고 마케팅쪽으로도 해보고 싶음
법인 영업 괜찮은듯 업계 특성상 꾸준히 수요가
그래서 일단은 자전거 회사쪽에 취업을 해보고 싶은데 채용공고가 없노 ㅎ
정해진 근로시간이 있을텐데 밤10시까지 일시키면 노동착취 아님?
나도 그렇게는 생각하는데 다들 그렇게 일하니까 내가 너무 엠지같은 생각을 하고 있나 싶어서 말 안하고 있음
다들 그렇게 하니까.... 시키는대로.... 그게 전체주의에 찌들어서 노예생활에 익숙해진거임 엠지같은 생각이 아니라 사람마다 전체주의 적인 성향 개인주의 적인 성향 추구하는 가치관이 다른거임 언론에서 아무 생각 없이 어그로 끌려고 세대별 용어 남발하는거에 놀아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