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다..볼트 콘크리트 조각.. 못 유리 캔 프라스틱조각등........밟는순간 .그냥 ....나가리되는거지
그래서 차라리 중간 먹지 않는 정도로 살짝 옆으로 비껴타야 함. 안그럼 밀어부칠 때 빠질 구석이 없음.
걍 차도에서 타는게 노답임 북악같은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 같은곳 아니면 경적 소리 무조건 들음
차도 스트레스 받아서 안 타면 진짜 갈곳이 존나 제한됨. 특히 지방은 운동용으로 맨날 똑같은데 뺑뺑이 도는 거 아니면 자전거 못타겠다 싶음
거기가다..볼트 콘크리트 조각.. 못 유리 캔 프라스틱조각등........밟는순간 .그냥 ....나가리되는거지
그래서 차라리 중간 먹지 않는 정도로 살짝 옆으로 비껴타야 함. 안그럼 밀어부칠 때 빠질 구석이 없음.
걍 차도에서 타는게 노답임 북악같은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 같은곳 아니면 경적 소리 무조건 들음
차도 스트레스 받아서 안 타면 진짜 갈곳이 존나 제한됨. 특히 지방은 운동용으로 맨날 똑같은데 뺑뺑이 도는 거 아니면 자전거 못타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