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는 시도한 날짜 순...
1. 75% 2H
잘못된 심박존 세팅으로 얼떨결에 2시간 템포 라이딩....
75%로 굴려서 10분만에 지금의 존2를 넘어서고 결국 1시간 후에 심박이 역치까지 상승함 ㅋㅋㅋㅋ
사실 저때 1시간 반 쯤 되었을 때 물도 오링나고 탄수화물도 오링나서 봉크와서 주글뻔함
2. 60% 2H
기존 필드에서의 자료로 1시간 라이딩의 심박 - 파워 그래프에서 여유를 준 값인 60% 세팅
1시간 50분을 기점으로 존3에 진입을 하긴 했는데, 아마 느낌상 60% 100분이 맞는 값인 거 같음
근데 문제는 낮은 파워로 인해 빵디가 너무 아프고, 노래만 틀고 해서 정신병 오던데 ㅋㅋㅋㅋ
그래프 춤춘 이유는 컴터 블투랑 심박 신호랑 간섭이 심하게 생겨서....
3. 60% 1.5H
더워서 심박 야랄남. 끝.
4. 63% 45min
한 3% 올려서 시도해봤는데, 시간 상 문제로 45분바께 몬해씀....
윗놈은 카페인 빨고 하는 바람에 심박이 올랐고
아랫놈은 중간에 졸아버리고 끝에 계속 육수 닦고 육중한 상반신 계속 뒤쳑이니 심박이 춤추고...
더 길게 해봐야 알 듯....
뭐 이거보고 세팅 어느정도 감잡긴 했다만, 오로지 참고용이니....
로라 erg 190w로 세팅해도 실제론 180~185w로 낀빠이치고, 육수 닦느냐 온전한 페달링도 계속 할 수 없는 터고 뭐...
게다가 지근을 스근하게 조지는 LSD 특성상, 중량충이던 나에겐 부하 차이가 체감이 쉽게 안되는 것도 큰 몫 하는 덧
암튼 결론은 60%로 해봤는데 몬가 아쉬워서 강도를 5% 정도 올려보긴 했는데 몬가 아닌 거 같다는 직감
60% 땐 더워서 심박이 아쉽고, 지금은 콘디숀 땜시 심박이 아쉽고
컨디션 좋고 시간 여유 충분할 때 해야 정확한 지표를 뽑아내는데, 지금 둘 다 부족한 상황이니 흐규....
신경계 피로도 새로운 지표로 작성해서 워크아웃 계획 낼 다시 짜보려구
앞으로 하반기에 인제 충주 양구 춘천 양평 퐁퐁 나가게 되는데, 양구 춘천 빼고 전부 템포 라이딩으로 갈기라
주중엔 LSD 중심으로 굴리는 걸루 계획할 예정....
모두들 안라~
듣기론 그냥 50~55%로 낮춰서 타도 상관없댑니다 어차피 심박존2 안에 오래 머물면 되는지라...
빵디 이슈로 조금이라도 강도 올리구 조금이라도 짧게 타고 시픈 욕심도 있고, 볼륨 좀 더 챙기려는 욕심도 있고 ㅋㅋㅋ - dc App
저두 응딩이 아프니까 좀 높은파워로 좀 짧게타야지 했는디... 다들 파워 높이는건 의미업다더라구요
지금 지근 키워야 한다는 욕심이 심한 것두 있어서 걍 그나마 증명된 60%로나 굴려야지... - dc App
아니면 애니멀머시기 갤럼처럼 고강도인터벌 앞에 1시간씩 끼워넣는것두 괜찬을덧
혼났음 안댐 ㅌㅌ - dc App
150~185까지 두시간씩 해봤는데 심박 양상은 똑같고 라이덕이 165와트에서 lsd 띄워주길래 그냥 거기 정착함 ㅋㅋ - dc App
강철빵디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