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코로나 전부터 로드타온 로드게이인데,




요즘 유두부 쇼츠보면서 제일 ㅈ같은 컨탠츠는 한강이나 남산(<- 로드게이들 많은 곳)가서 자전거 가격 얼마냐고 물어보는 인터뷰하는 거




시벌 딱 봐도 비싼거 타는 사람들 찾아서 인터뷰하면 저는 삼백, 저는 오백, 저는 천만원이에용~ 하면 놀라는 쇼츠임.




근데 댓글보면 다 시벌 "우리나라는 남 눈치보는 최고의 민족", "나는 0만원 짜리 당근으로 산 자전거도 잘탄다" 이런게 댓글 80%임.




물론 자전거 존나 고가고 우리나라는 프리미엄 자전거 잘팔리긴함 특히 서울은 한강이 있다보니 기본 5~600하는 자전거가 길거리 소나타 비율로 돌아다니긴해.




근데 시발 자기 돈으로 자기 취미 즐기는 사람들한테 왜 지랄이냐.




누가 월 200벌면서 천만원짜리 자전거를 사든 뭔 상관이여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