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코로나 전부터 로드타온 로드게이인데,
요즘 유두부 쇼츠보면서 제일 ㅈ같은 컨탠츠는 한강이나 남산(<- 로드게이들 많은 곳)가서 자전거 가격 얼마냐고 물어보는 인터뷰하는 거
시벌 딱 봐도 비싼거 타는 사람들 찾아서 인터뷰하면 저는 삼백, 저는 오백, 저는 천만원이에용~ 하면 놀라는 쇼츠임.
근데 댓글보면 다 시벌 "우리나라는 남 눈치보는 최고의 민족", "나는 0만원 짜리 당근으로 산 자전거도 잘탄다" 이런게 댓글 80%임.
물론 자전거 존나 고가고 우리나라는 프리미엄 자전거 잘팔리긴함 특히 서울은 한강이 있다보니 기본 5~600하는 자전거가 길거리 소나타 비율로 돌아다니긴해.
근데 시발 자기 돈으로 자기 취미 즐기는 사람들한테 왜 지랄이냐.
누가 월 200벌면서 천만원짜리 자전거를 사든 뭔 상관이여 시발.
ㄹㅇ
유튜브 댓글 = 디씨 실베
화낼일인가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데
제가 월 200버는데 800짜리 자전거 타서 긁힘 ㅇㅇ
인터뷰 보면 중고따리도 신품가격으로 대답하면서 으쓱하는거 가관임 ㅋ
ㄹㅇㅋㅋㅋ 딱봐도 자창에 비싸보이는거만 골라서 조지고서는…
공감.. 남의인생에 이래라저래라 오지랖 겁나 떰 ㅋㅋㅋ 풀할부로 사던 현금으로 사던 그 구매에 대한 책임은 구매자에게 있는데 돈 보태준것 마냥 ㅋㅋ
그런 컨텐츠가 목표로 하는게 그런 댓글과 이런 반응까지 해서 불붙는걸 원하는거...
근데 뭐 일반인의 시선이 그렇지 않나 틀린말은 아니라고 봄.. 다른 돈지랄도 다 자기돈주고 하는건데 뭐라고 하지말라고하면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지않나 ㅋㅋㅋㅋ 훔친돈으로 그러는거면 당연히 욕먹는거고
자전거 잘 탄다라는 기준이 ㅎㅎㅎ ㅎㅎㅎㅎ 말을 아끼도록 하겠음
걔네 개악질임 잡아서 인터뷰했는데 싼 자전거면(100만원~200만원 하는거) 그냥 잘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