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좀 부끄러웠는데

한강가면 빤스만 입고 타는 사람들이 많아서

나도 용기내서 입으니까 신세계더라

생각해보면 수영장에서 수영복 입듯이

종목에 맞는 복장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웃기기도 함 ㅋㅋ

시원하고 땀도 안차고 약간 일탈감?도 있음 ㅎ

사람들이 입는건 이유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