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뭐냐
색 조합이 경찰같아서 그랬나 그냥 평범한데

처음에 나보고 뭐라한 할머니는 나한테 요즘 수고 많다고 몸조심 하라길래 요즘 애들 격려하는건가 했는데 젊은데 좋은 일 한다고하는거 보니까 경찰인줄 알았나봄

두번째가 경찰로보는게
확실한게 다리 아래 그늘에서 쉬고 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어디 서에서 나온거냐고 자전거로 순찰도 도냐고 물어보더라
경찰아니라 하니까 분위기 얼어붙음 ;;

세번째는 초딩이엇는데
신호등에서 신호기다리고 있는데
경찰아저씨라 부르면서 지금 어디가냐고하면서 자전거 막 만지더라

어지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