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타임은 그냥 중동브랜드 됐고비앙키 콜나고 피나렐로 정도 안데비앙키는 걍 이뻐서 타는 사람이 많고콜나고는 돈많은 할배들이나 타는 브랜드 취급이고사실상 피나렐로랑 비앙키 정도 남았다 정도 보는게
메리다랑 지개미랑 동급임?
유럽 브랜드는 이제 그냥 사치재라고 보는게 맞음 명품 이미지로 마케팅함
치폴리니도 잇구... 데롯싸도 잇구...
치폴리니 데롯싸 타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리들리?
리들리도 옛날에 비해 좀 많이 죽었지 않나 옛날엔 좀 꽤 많이 탔었던거 같은데
윌리어 이번 뚜르카벤디시 에디션은 이쁘더라 - dc App
윌리어도 있었지 국내 인기는 예나 지금이나 별로 인거 같지만
요번에 프로펠 sl데칼 별루면 저거 예약할려구 - dc App
캐니언 비엠씨가 있잖아
캐니언 이랑 비엠씨는 유럽 브랜드인데 프랑스 이태리 브랜드랑 좀 느낌이 다른거 같음.
라피에르도 프랑스꺼야...
말들어 보니 아직 남은거 많네BH도 있고
BH 오베아 코가도 있고... 한국이여서 그렇지 유럽나가면 우리가 타는 브랜드가 더 생소해보일걸?
bmc는 미국이가
윗댓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