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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비 계산하실 때, 않이 아우터를 9t나 8t로 가져가면 체인링 t 줄일 수 있으니 경량화 아인교??

라는 생각 해보셨을 겁네다....


아리아나 그란데 말이죠

사실 스램의 10t도, 11t도 썩 좋은 게 아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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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미스미 기술 정보를 인용하자면,,,, 최소 12t가 이상적입니다...

자장구의 경우 人力으로 굴러가는 기라, 작은 놈이 해봤자 1000rpm 미만에, 2KW로 굴러갈테니 억지로 10t 11t 집어넣는 것이쥬...


특히 스람은 잘 몰루긋는데, 심안호의 경우 11t를 티타늄으로 맹든 이유도 여기서 옵니다.

무게 대비 강도가 좋아서 경량화 강도를 동시에 쟁길 수 있으니 어떡게든 비싼 돈 받아 묵는 거죠.


큰 서프라켓의 경우 기어 이빨 당 받는 힘이 덜하니, 알류미늄같은 애들로도 충분하지만, 11t 같은 쪼꼬미들을 주철이나 티타늄 합금으로 뽑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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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풀 아우터로 놓고 이빠이 페달링 할 때 몬가 체인이 불안정하다는 느낌을 느꼈을 겁네다

대충 회전 속도와 체인의 이동 속도 차이로 발생하는 현상으로 이빨이 촘촘하지 못해서 체인이 불안정해집니다


그리구 스프라켓의 작은 애들이 홀수고, 체인은 짝수개인 이유도 있심더

그냥 센스껏 짝수-짝수로 떨어지면 마모에 더 취약해져서 긍겁니다... 별거 없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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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구 사이즈가 바뀌어도, 비비 중심 - 리어 허브 중심 길이는 거의 바뀌지 않는 이유도 다 있는 거쥬

그리고 서프라켓이 작을 수록 체인에 더 많이 감겨야 안정적인 동력 전송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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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얻을 수 있는 결론은 모냐

빅풀리는 체인이 꺾이는 정도를 개선해 작은 서프라켓에 더 많은 체인이 감길 수 있게 해줘, 힘 전달 안정성을 올려줍니다....


근데 생기는 간섭은 알아서 책임지십쇼 껄껄


끝.


세줄요약

1. 11-30 105급 어디갔냐 심안호야

2. 빅풀리 성능 값 하냐고? 하지만 이쁘죠

3. 근데 난 거지야 잉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