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산 자전거 52/36 170mm 달려잇는데 50/34 165mm로 바꾸려고


사실 이전 자전거는 컴팩트에 165mm 달고 타던거 완차엔 그렇게 안나오니까 걍탔는데 역시 타다보니 불만이생기네


복귀하려고 새 자전거 사놓고 2년을 더 놀리다가 진자로 복귀하니까 바꾸고싶은게 자꾸생기는데


파미도 샀고 최근에 새들도바꿨고 이번에 크랭크 갈고 이후에 타이어까지 갈고 나면


남은 불만은 구형 핸들바랑 기계식 구동계 정도... 그건 진짜 한참 뒤에 기추할때나 생각해야지


담에는 첨부터 준기함급 이상으로 사야겠음 중급기는 타다보면 바꾸고 싶은 게 너무많아


165mm 계속 쓰려면 기함을 사도 크랭크셋은 따로 사야 할 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