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친구 퇴사기념으로 와턱 1리터짜리 갖다 부어버려서 집에 술이 없다

사러가야지 사러가야지 하다 보니 이거저거 4병 있던거 탈탈 털었네

문제는 지금 환율이 애미가 터져서 가격이...


데일리로 마실만한거 5~6만대는 얼추 다 마셔본거같은데

뭐 좀 재미있는 위스키 없나

요번에 사면 국종갈때 힙플라스크에 담아 가지 싶은데

감성은 고도수 버번이면 좋을거같다



여기다 싸봐야 뭐하누 주말에 샵가서 털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