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 탈착 가능.-이동시 꼭 필요함. 안장 싯포 스템 조절 가능. - 피팅, 이동시 필요. 타이어, 튜브, 교체 가능. - 굴러는 가야 샵에도 가제 실란트 보충 가능. - 상동. 정도인듯 하다.......오래된 생각이다. 바람넣고 체인오일치는건 정비로 안친다.
+ 체인연결... 체인 끊어져도 복귀는 해야제...
체인 커팅 & 링크 장착 추가함돠
블리딩 오일링 정도까지만 해도 샵갈일 거의 없음 ㅋ
미네랄 오일은 혼자 할만하니 좋제
스램도 생각보단 쉽더라 ㅋ
아비드 시절 트라우마가 잇어서 쫄리긴 하네.
샵가도 내 기대만큼 공기 다 안빼주더라고 ㅜㅜ 그래서 걍 내가함 ㅋㅋ
아비드/스램 단점이 도트 플루이드를 써서 오링이 삭을 수 있는데 그 시절 겪은 샵이라면 블리딩 할때 조심 스러울 것. 그래서 주사기 왕복을 조심스럽게 할 수도 있음. 나도 아비드 쥬시3 썻는디... 오링 터져 나가서 폐기 했었제...
그리고 스램은 블리딩 단계에서 주사기에 에어 잘 빼고 주입만 잘 해주면 시매노 처럼 공기빼기 작업 크게 필요 없제.
바람넣고 오일만 침...
잘하고 계심돠
오일도 사장님이 사갔으면 좀 칠하고 타라고 그래서 요즘에 뿌리고 탐ㅋㅋ
튜브리스 장착이랑 스프라켓 디스크 탈장착도 유용함
하나하나 추가하면....비비 교체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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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튜블리스는....제 인생에 딜리트 할 것입니다....
넘나 빡쌔용......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