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로드입문초보시절. 

자전거 산곳은 좀 멀고 그래서
펑크났을때마다 집주위 수리샵 찾아갔거든.



첨 찾아갔을땐 샵 아저씨가 
이거 스네이크 바이트라면서 턱 넘을때 조심하라고 하심.

글고 2번째 찾아갔을땐  림테이프랑 비드쪽까지 다봐주시고
"이상하네~" 이러심


결국 3번째 , 앞바퀴 펑크 나고 오니까 
샵아조시 내 자전거 뒷바퀴 한번 만져보심.

이정도는 안된다고. 공기압 완전 딱딱해질때까지 넣으라고
하면서 적정공기압 설명해주시고 

튜브교체 방법까지 대강 교육시킨다음 
튜브2개 15000원에 사게해서 손에 들려보내주심 ㅋㅋㅋㅋㅋ



샵아재덕에 지금은 공기압게이지 있는 펌프 사서 
펑크 없이 잘 다니고 있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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