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로드입문초보시절.
자전거 산곳은 좀 멀고 그래서
펑크났을때마다 집주위 수리샵 찾아갔거든.
첨 찾아갔을땐 샵 아저씨가
이거 스네이크 바이트라면서 턱 넘을때 조심하라고 하심.
글고 2번째 찾아갔을땐 림테이프랑 비드쪽까지 다봐주시고
"이상하네~" 이러심
결국 3번째 , 앞바퀴 펑크 나고 오니까
샵아조시 내 자전거 뒷바퀴 한번 만져보심.
이정도는 안된다고. 공기압 완전 딱딱해질때까지 넣으라고
하면서 적정공기압 설명해주시고
튜브교체 방법까지 대강 교육시킨다음
튜브2개 15000원에 사게해서 손에 들려보내주심 ㅋㅋㅋㅋㅋ
샵아재덕에 지금은 공기압게이지 있는 펌프 사서
펑크 없이 잘 다니고 있음
- dc official App
로드산 뉴비들 맨날 와서 하는 불평중에 엄청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게, 로드는 펑크가 너무 잘 생긴다는 거임. 뭐가 문제인지 들어보면 항상 공기압 문제였음. 하브는 상대적으로 타이어폭이 넓다보니 로드에 비해 공기압이 덜 들어가서 생각없이 넣어도 타는 데 지장없는 경우가 많다보니 다들 생각없이 그렇게 넣고 끝낸거.
ㄹㅇ... 하브습관 그대로 가져가서 그럼.. - dc App
맞음. 실제로는 임도를 가도 승차감이 좆박을 뿐이지 펑크는 잘 안나는데
좋은샵이누,,
로드로 턱을 넘어본적이 없다
항상 턱 앞에선 합핑이 생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