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로 시골 자전거길 달리다 중간에 갑자기 퍼지길래 뭔가 싶어 봤더니 깍두기 사이에 자갈 작은게 껴서 그대로 박혔더라...

진짜 자도 한복판에서 터지는 바람에 자전거점 찾아 한 10km는 간 것 같다 ㅋㅋ 영감님들 자전거로 기어가는 그 속도로

안그래도 므틉 느려서 로드나 그래블로 갈아탈까 생각중이었는데 무식하게 튼튼하다는 것까지 배신당하니 므틉에 더더욱 싫증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