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속도 쏘는거 별로 안좋아함
걍 평속 20정도로 슬렁슬렁 바람맞으면서 타는거 좋아함
그리고 자도탄다고 해봐야 시티런이면
항상 사람들 산책하고 있어서 쏘지도 못하더라
(2) 뭔가 주렁주렁 들고다니는거 좋아함
이거 학교다닐때부터 느꼈는데
어떤 사람들은 딱 필요한거만 챙겨서 경량화를 중시하는데
나는 뭐 간식거리 충전기 등등 뭔 여행짐싸서 도서관 다녔음 ㅋㅋㅋ
(3) 대중교통 이용할수 있는거 ㅅㅌㅊ
어차피 시티런이니까 그냥 꼴리는대로 타다가 지치면
그냥 지하철 or 택시 불러서 집으로 가는거 개좋더라
물론 이런일은 거의 안나오긴 하는데 뭐 그래도 ㅋㅋㅋㅋ
(4) 자동차+@면 어디든지 갈수 있다
난 주로 뒤트렁크에 넣고 다니는데
이게 운전하기엔 애매한데 그렇다고 걷기엔 먼곳들을
보조해주는 보조이동수단으로 딱이더라
(5) 일상복이랑 잘 어울림
이것도 큰게 청바지에 대충 카라티입고 하이바 쓸때
어울리는게 좋음 다른건 뭔가 쫄쫄이 입어야할꺼 같아
이런걸 느끼니까 난 미벨이 딱인거 같더라고
얼렁 브롬톤 사고싶다
- dc official App
얼른 사서 같이 타여
이번에 입문하느라 돈써서 그지에여... 올해 모아서 내년에 사고 싶음 - dc App
평속 20이면 항속 24-25정도인데 이게 미벨로 설렁설렁되는 속도는 아님
그른가여? 평소에 짧게 타서 그런가 - dc App
20인치급은 항속 18~20 정도가 설렁설렁 바람 맞는 느낌이지, 이러면 평속은 더 낮게 나옴 혹시 평소 거리 몇 키로 타심?
평소에 한 10~20km 타요 야밤에 잠깐 타는정도? - dc App
언제 속도계 달고 함 타보쇼 생각이랑 다르더라구요 순간속도가 계속 보여지니까 내 실력이 생각보다 느리구나 체감됨
아... 그렇구만요 제가 생각보다 빨리 탄다고 착각하고 있었나보네여 ㅠ - dc App
거리나 성향보니까 브롬톤도 잘 맞을거 같으심
브롬톤 샀는데 차에다 매일 넣고 타고 다닐려했더니 요즘 기온에 차안 온도가 장난아니더라 자전거 만져보니 불덩이 고장날까봐 결국 포기했다 - dc App
겨우 그정도로 고장날리가
스티커는 녹아서 떨어지겠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