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경사있는곳 5프로정도 에서 파란불이라 지나갈려다가 주황불바뀜


시속 30안됐는데


거리진자 애매하게 딜라마존에빠진위치쳤음 그리서 브레키 살짝 쎄게잡음


( 서기도애매하고 건너기도애매하고 그런 상황)


슬립나서 자전거는 사거리 한중안으로 미끌어저 내팽겨쳐지고 나는 그전에 낙차 살포시함.


다행히 운전자분들 내가 뛰어가서 자전거빼기전까지 기다려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