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사이즈 이야기 하다가 샵 주인장이
"일부러 많이 작은사이즈 골라서 스템이랑 싯포 늘리고 공격적으로 타는 사람이 더러 있다"
이러던데... 맞는 이야기냐???
내 자전거가 브랜드 표기는 XS(47cm)인데... 유효탑이 530이라고 이야기 꺼내다가 나온 이야기임...
로드 사이즈 이야기 하다가 샵 주인장이
"일부러 많이 작은사이즈 골라서 스템이랑 싯포 늘리고 공격적으로 타는 사람이 더러 있다"
이러던데... 맞는 이야기냐???
내 자전거가 브랜드 표기는 XS(47cm)인데... 유효탑이 530이라고 이야기 꺼내다가 나온 이야기임...
더러 있지만 그런 짓꺼리가 정상은 아님 - dc App
없진않음. 몇년전까지만 해도 많이 까지는 아니지만 일부러 한사이즈 작게 타는 사람도 많았으니
더러 있다 근데 그렇게 타지 마라가 맞는말임
근데 뭐...구형 자이언트 이런거 타냐?
요샌 로드 안만드는 GT GTR임... 내 키가 170CM인데... XS가 위화감이 없어...
뭔자전거임 유효탑이 기네
GT GTR
옷에다 비유하면 작은사이즈옷 구입해서 신체 사이즈에 맞게 리폼해서 입는거와 같은건데 이게 맞는거냐? 라고 반문해주고 싶다 판매자에게 정사이즈가 괜히 있는게 아님 - dc App
있긴한데 자기 피팅에 확신이 잇는 일부 사람들만 가능
안맞는거 타라고 권하면서 이런말 꺼냇으면 걸러야하고
그리고 작게 타봣자 한사이즈임
있긴한데 유연하고 자기 피팅에 확실히 아는 사람들 그리고 간지에 미친 사람 - dc App
그래봐야 한사이즈정도 다운....그것마저도 요즘엔 잘안함
많이 작은 사이즈를 고르면 안장 피팅부터 안됨
ㄹㅇ그러다 안장 최대로 뒤로 밀어도 모자란다
걍 무게딸아님? 사이즈크면 무거우니까 몸구겨넣는사람 많음 - dc App
작은 사이즈 쓸려면 싯포 셋백 30미리 이상되는건 예비로 구해놔바야함
어디 막 대회나가는 사람들은 그러더라... 직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