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동차에서는 현가하질량을 말할때
시각차는 있지만 대부분 가장 댐핑이 크게 작용하는 부분을 기준함.
즉 서스펜션 부근.
자전거에서는 당연하게도 하반신 관절이 끝나는 부분
즉 골반 회전축 부근이 되는거임.
현가하질량이 위측보다 낮을수록 접지력이 좋아지고
가속시 운동방향으로 무게가 집중됨.
이건 자동차에서 너무나 당연하게 알려진 사실인데
이상하게도 자전거에서는
자전거 무게 = 몸무게 라는 의견이 빈번히 나옴
보통 차덕 사이에서는 현가하질량의 감량이
현가상질량 대비 10배의 효과가 있다고들 함
단순 동호인 썰이 아니고..
다만 자전거는 댐핑측 아래로 하반신 상당부분이 내려가니까
그만큼의 효과는 아니겠지만
구조상 차이가 난다는 사실은 다를 수가 없는 거 같음
자전거무게랑 몸무게가 같은 효과라는게
어떤 논리에 근거한건지를 모르겠음
회전속도가 너무 느려서 현가하질량을 따질필요도 없음
속도가 느린거랑 무슨 차이가 있는거임? 운동 방향만 가고 있으면 같아야 정상 아닌가
다리무게가 휠무게 몇배로 높잖음
속도랑 그건 또 무슨 상관임..
골반 다리무게까지 자전거무게까지 더한 값 : 그 위 상체의 값 에서 차이가 날수밖에 없다는건데
현가하질량을 왜따지는지도 모르나
회전속도가 느려서 현가하질량을 따질 필요가 없다는 말에 갑자기 다리무게를 넣고 그래서 단순히 구분된 무게:무게랬더니 왜 따지는지 모르냐하면, 내가 볼때는 그쪽이 아무 이해가 없이 아무 말이나 되는대로 떠드는건데
1.자전거에서 몸뚱이가 현가상하질량을 따질 댐핑효과를 못냄 공기압과 샥으로 퉁치지 2..자전거에서 비슷한개념 따질부분은 휠무게로 휠회전 가감속효율인데 이 효과도 미미함
몇킬로 라이더는 노면추종이 안좋다 이딴소리 들어본적 있음? 없는 이유가 있다고
평지에서 자동차 서스펜션이 가져오는 효과보다 사람 몸이 가져오는 진폭감쇄가 적다는거임? 그리고 회전체 질량은 이 얘기랑은 완전히 별개의 얘긴데
차덕들이 현가하질량따지는데는 휠무게 가볍게 만들어서 추종성 따지는거 들어가있잖음 근데 회전속도가 느리면 관성모멘트도 작아진다고
전혀 아님. 현가하질량 따질 때 제일 먼저 따지는게 무게배분의 접지력과 운동방향임...
왜 자전거에서 저런 효과를 덜따지냐고 물어봣지? 무게도 적고 속도도 느리고 회전도 느려서 차량에서의 이론이 의미있는 수준으로 적용되지 않아서임. 걍 사하중 메고있는거하고 더 비슷하니까. 예전엔 니말처럼 휠무게 조금 줄이면 무조건 이득이라고 난리쳤는데 현실은 에어로한게 더 이득이다해서 에어로로 대세가 선회한거고
니가 얘기하는거 한 10년전쯤에 정리끝나고 지나간 얘기임
절대적인 무게나 속도는 아무 상관이 없음. 비율이지. 쭉 듣다보니 상식같은 썰들 단편적으로 답하는데 이해는 똑같음. 초당 1회전만 해도 운동방향도 접지력 향상도 같음
내가 13년째 자동차 회사 다니고있음
속도가 빨라지고 질량이 커지고 진동이 심해질수록 저런 이론이 맞아들어간다고
시속5km으로 움직일때도 현가하질량으로 의미잇는 차이가 난다고? 진짜
더 맞아들어간다는 추상적인 말은 맞지. 비율 문제니까 당연히 조건이 커지면 결과도 커짐. 그러나 비율이 아무리 작아도 결과는 같다는 거임. 그 작아진 결과값에서 타고 있는게 자전거고
꼬우면 니가 시뮬레이션해오든가 필드테스트를 해오던가 알아서하시고
너무 당연한 상식적인 논리인데 자꾸 이상한 이야기를 함. 내가 필드테스트를 할 것도 없이 상식인 부분이고 기초 과학이고 논리인 부분인데
존나 차이가 작아서 고려할 필요도 없다고. 안그래도 최대로 경량화된 상태인데 여기서 현가하질량을 줄여서 뭐함? 무게가 늘어도 에어로해지는게 이득이라고 결론났다니까
에어로해지는게 이득이 아니라고 단 한 번도 말한 적이 없음. 자전거무게와 사람 무게를 빼는데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왜 자꾸 다른 이야기로 끌어가는지 모르겠음
평지에서 경량화가 효과를 못보니까 그러지 업힐에서는 효과보고 그럼 이게 현가하질량 효과냐고. 그냥 사하중 차이지..
업힐을 대단히 낮은 속도와 대단히 낮은 케이던스로 가면 맞는 말임. 님 말대로 차이가 극한으로 줄어드니까. 거기서 조금씩 올라갈수록 당연히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음 진행방향 각도가 다르니까
쥐좆만한 차이가 나겟지 처음부터 말햇듯이 안따져도 되는 수준이라고
차이가 적다고 무시할거면 애초에 자전거에 투자되는 거의 대부분이 무시할만한거고
맞음 그래서 무시하는거임 그런거 따지는게 올드스쿨이고 안따지는게 요즘 유행임 가장 에너지 잡아먹는 비율이 큰게 에어로니까
그리고 씨발 현가하질량 따질정도로 무거운 자전거가 아니라고 이미 극단적으로 경량화된 레이싱 스펙이 지금 자전거인데
왜 계속 이야기를 다른 방향으로 끌어가서 다른 분야의 맞는 말로 결론을 비벼내는지 모르겠는데, 자전거 무게 500g 감량에서 오는 효과와 몸무게 500g 감량에서 오는 효과는 다르다는게 골자고, 이 이야기에 관해서는 한 마디도 거론이 된게 없음. 현가하질량을 따져서 얻어지는 이득의 비율이 대단히 낮다 정도인데, 그럴거면 무게 이야기 자체를 안해야겠지
아 그니까 니얘기는 휠에서 100g빠진 사람과 몸무게 100g빠진 사람이 붙으면 몸무게 100g빠진놈이 노면 추종을 못해서 진다고? 정말 과학적이고 실용적이군 네말이옳아^^칭찬해
방금 비꼬듯이 말한 그게 바로 정확한 팩트임
틀내난다 좀
ㅋㅋㅋ 정확한 팩트 잘들었습니다 제발 자출사로 꺼져주세요
떠도는 말들 주워듣고 이어붙이면서 말 피해가는게 프레쉬한거고 논리를 이어가는게 틀내나는거라면 그깟 나이 좀 먹어야겠네. 무슨 요즘 이삼십대는 다 그 모양인줄 아나봄
그걸 현실과 괴리된 이론이라고함
나 갈테니까 상체근육붙여서 노면추종성 올려라 알겠지? ㅋㅋㅋ
가장확실한방법은 본인스스로 기준을잡고 해보는것도 좋음 조건 동일자전거 동일인물 1. 자전거에 덕지덕지 붙여서 무게를 늘려서 타본다. 2. 자전거에 덕지덕지를 다떼고 몸에 똑같은 무게를 주머니에 넣고 타본다. 자전거+ 몸무게 둘다 동일조건임
그게 당연히 이론적으로는 다르다는 얘기임. 실제로 그걸 해서 체감으로 느끼려면 변인제거한 표본이 너무 많아야 하는데
군장10kg vs 5키로짜리 신발 - dc App
반고닉 오호츠크해 원래 헛소리만 하는 분탕인데 진지하게 답변을 해주고 있노 ㅋㅋㅋ
내가 또 분탕이 되네. 나한테 쓴소리 먹은 사람 로싸갤에 하나밖에 없는데
웬 쓴소리타령? ㅋㅋ 선민의식 좆되네. 자전거는 타지도 않으면서 헛소리나 하는게 분탕이지.
자전거 인증까지 한 내가 분탕인지 유동으로 나타나서 욕하고있는게 분탕인지 구분이 안되나. 나한테 앙심품을 사람 로싸갤에 하나 있고 하도 분신해대길래 차단했는데 요즘도 갤 열심히 하나봄. 사람 본성은 정해진거라고 또 유동으로 나타난걸 보니
어지럽네 - dc App
허허
내가 아는 확실한건, 가방을 메면 엉덩이가 더 빠르게 아파온다는 것. 패니어에 싣는게 월등히 좋다
쓴소리 이지랄... 진짜 패고싶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