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살면서 취미가 자전거인데, 스트라바 말고는 따로 커뮤니티를 안하니 심심하더라구, 처음으로 한번 올려봤어
여긴 여름이 건조하다보니 Wildfire 시즌이라, 현재 대기 상태가 한국 미세먼지 심할때 수준.
그래서 해가 저래 시뻘개 보임. 포스트 아포칼립스 ㄷㄷ
사이언스 월드. 코비드때 고장난 라이트 고쳤다고 알록달록
얼마전에 회사 보험으로 가민 랠리 200 40%할인해주길래 샀는데 너무 잘쓰는중.
항상 왼발이 부자연 스러운데 이번엔 생각안하고 탔는데 50/50 나와서 기분좋당
예전 최근사진
물개 모자 상륙 직전
평소 공기 정상일때는 저어기 미국쪽 베이커 산(111km 거리, 3288m)까지 보임 S23 ultra 줌이 좋아서 잘찍힘!
산불나야 한국이 된다니
이야 머싯당 - dc App
서해 낙조 잘 봤읍니다 새빛둥둥섬도 이쁘네요^^
감사감사! 요샌 자전거는 구실이고 사진이 주 목적인 느낌 ㅋㅋㅋ
산 ㅈㄴ 멋잇네
ㅈㄴ웅장 ㄷㄷ, 거리가 상당한데 저래 잘 보인다는게 신기
스탠리 파크에서 침 흘리면서 업힐 올라가는 사람 있으면 로싸갤럼임
그리고 사이언스 파크 불 고쳐진게 일주일도 채 안되었지 않았나?
스탠리파크에서 바텀브라켓 딱 딱 딱 소리 나면서 올라가는 비앙키 보이면 접니다 ㅋㅋㅋㅋ
ㅇㅇ 그런걸로 기억, 코비드 때 부터 고장난게 (유지비 절약할려고 꺼둔게 아닐까 의심) 이제서야 고쳤다고 기사 본게 떠올라서
이제는 가끔씩 그로스나 사이프러스에서 개같이 훈련할 예정 시모어는 초상급자코스라 보류
사이프래스는 한때 제가 근무하던 곳이라 날 풀리는 3월부터 자전거로 출퇴근 하곤 했었는데, 개인적으론 시모어가 심리적으로 안정된 느낌. 확실히 경사도는 평균적으로 2%정도 더 높은데, 사이프래스는 ㅈㄴ 무서운 하이웨이를 타야한다면 시모어는 산까지 진입하기가 쉬워요. 초입까지 다 내려온다음 한동안은 내리막이라 편-안
그거 22nd로 우회해서 주택가로 올라가면 되긴하는데 그러면 초반부터 14도 넘어가는 업힐에 쥬금...
끔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