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오목교쪽에서 지금은 인천쪽 거의 다왔는데
전자는 평범한 직장인 아저씨들 + 장난 치고 있는 꼬맹이들 + 화장기 없는 학생과 아줌마들 이었는데
인천쪽으로 가면 갈수록 근육 파오후 문신남 + 길에서 담배 + 화장 진한 여자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