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구 빌려충
그냥 와서 말도 없이 공구 빌려간다는 명목으로 가져감
참고로 펌프도 그냥 들고 나가는 새1끼들이 있습니다
2. 공구 훔쳐충
진짜로 훔침
근데 훔친 다음 그걸로 자가 정비(?)하다가
자전거 고장내고 그걸 가져와서
공구 때문에 망가졌다고 물어내라고...
하는 경우가 진짜로 있습니다
3. 정비 훈수충
자기가 정비를 맡긴 다음 옆에서 훈수 둠
아니 그렇게 잘 아시면 그냥 혼자 하시지요?
참고로 이건 미국 영국 독일 세계 어딜가도
똑같이 있어서 시간 단위로 정비료 물리는 나라에서는
훈수 놓으면 가격 2배로 뛴다고 적어놓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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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전부 다 봤는데 자영업은 쉽지 않겠다 싶더라고요 - dc App
1,2번은 안겪어 봤는데 3번 클레임은 좀 어지러웠음 - dc App
로드샵에 취급도 안하는 어서 거의 크랙내먹은 트랙차를 급식이랑 아버지가 들고와서는 미리 픽시는 안만져봐서 공임도 거의 안받고 일단은 해주겠다 했는데 나중가서 아버지란 사람이 픽시전문샵에서는 이러쿵저러쿵 잘만 했다는데 그럼 픽시 전문샵이란 곳을 가던가… 아들래미는 정비실 들와서 이래저래 그거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이러고 있고 대환장이었늠 - dc App
그럴 땐 아 그럼 거기로 가시면 되겠네 하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