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검에서 169, 몸무게 54 나오고입대후 신교대에서 한달만에 58찍더니첫휴가 나오니 64찍히더라.난 아침에 입맛이 좋을 수 있다는걸군대에서 처음 알았다.아침에만 군용 주걱으로 밥을 크게 두번 떴는데지금 보니 일반 가정용 주걱크기의 2배 이상인것 같음.과자, 냉동식품 비용은 한달에 3만원 이상 이었을듯.따로 운동은 안했음.그러다 배만 엄청 튀어나온 64 돼지가 되어보니걍 멸치 54가 보기에 더 낫더라.
나이먹으면 점점 관리 안하게 되서 아 64만 되도 좋겠다 싶어짐 ㅋㅋㅋㅋ
앞자리 7만 되고싶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