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모든것은 아는만큼 보인다고들하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에 미니벨로따리는 앵간하면 비싸기 힘들다 생각하거든
드롭바달린 롯두보면 실루엣을 봐서라도 일반자전거가 아니구나 가격이 범상치않은 운동용 자전거로라도 볼텐데
미벨따위라 비싸봣자 얼마나겟어 하는게 일반인들의 시선이다
실제로 라파매장앞에 진열댄 브롬톤을 보고 여친님께서 기겁을 하시던.. (3-400이 말이되냐는 알톤 전기미벨니모 오우너 왈)
하지만 알기시작하면 얘기가 달라지는... 브룩스안장 브룩스가방..! 가죽감성..! 으아앗 째ㄱ쓰..!
(저는 탄색 가죽충입니다)
커여운 슴사벌레
그리고 생각보다 감가도 없음
존재의가치.. 명품과 같은 것..
M6R 로락이 너무 갖고 싶어서 사서 가죽 튜닝 하고 잘 탔었쥬.....
그럼에도 방출햇다는건 ... 그래봤자 미벨이라는것..?
계단도 못오르는 미벨 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