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갔다온 매장은 환이 바이크 신대방 쪽에
있는 작은 자건거 샵임 쿠리 갤럼 추천 받아서
집에서 가깝길레 오픈 맞춰서 와봄
매장은 작지만 있을건 다 있고 공간을 조금이라도
다 알차게 쓰는거같아서 샵이 꽉꽉 찼음
구경하고 사진 찍다보니 내 차례가 옴
우선 사장님과 얼마나 짜를지를 정하고 스템
캡을 까봄 스티어러 커팅만하면 비용이 17600으로
전혀 부담스럽진 않았지만 길이가 긴 케이블을
꾸겨 넣어야한다는 불상사가 생김
그렇게 되면 핸들 조향및 브레이크 성능에 문제가 있어서
케이블 제단을 해야한다하심 그럼 가격이 9만원대가 됨
나한테도 조심스럽게 후자가 더 낫다고 권유하셨지만
일개 학생이 돈이 어딨다고 ㅠ.ㅠ 당연히 캡 덮고 그냥 나옴
다른 양아치 샵이었으면 케이블교체해서 돈 더받을 수 도있다고
잘 모르면 조심해야한다고 설명도 해주시고 샵 사장님은
너무 친절하셨음
비록 자르지는 못했지만 동네 좋은 삽 하나 찾아서 기분 좋다
캡 여는것도 만원 내야한다했지만 안받았음 ^0^(밑에는 샵사진)
보라 휠 쫙 깔려있음 ㄷㄷ
- dc official App
어쩔땐 이런거 보면 그냥 림브가 좋아 ㅠ 돈모아서 재 도전하자! - dc App
돈 읎어서 재도전은 못하구 ㅋㅋㅋ 탈만큼 타다가 어른되면 팔고 프로펠 신형 사야징 - dc App
환이 나쁘지않음 이사가기전에 자주갔는데 - dc App
좋은 샵 찾았다~ - dc App
환이 개좋음.
진짜 좋더라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제품도 많고 - dc App
돈없는 학생이 프로펠라이벌은 어캐샀누
할부로 샀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