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4시.. 미친척하고 파주에서 서울 광진구 광나루자전거공원까지 타고간다는 생각을 실천했어요.




오르막 라이딩 종료 후 양수역에서 경의중앙선 타고 점프 뛰었어요 ㅎㅎ; 타고 복귀까진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였어요.





어쩌다 보니 가는길에 만난 갤러분이 뒤에서 찍어주셨습니다. 감사해요.



로뚱의 좋은점,,, 오르막 늦게 올라가면 찍어주심...



윰심. 모밀 맛집이라는데, 제 입맛에 싱거운거 빼면 괜찮았음,,,




경의중앙선 점프 후 아버지와 만나 저녁 식사로 죠짐... 굿


오늘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 이었고, 갤에는 사실 다들 괴물만 있습니다. 샤방하게 간다고 속지마세요!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