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달았습니다 ㅡ
로드에 TT바.
다행인건 엄청 스택 낮은 TT바로 골라서
따로 노는 느낌은 생각보다 안크다
뭐 예쁘게 어울리냐 하면 그건 절대 아니고.......
그나저나 핸들바도 우노 30° 그래블 플레어바로 바꿨는데
댄싱이나 스프린트 칠때 훅훅 기울어지는건 좋다만..
기존 드롭바랑 구조가 달라서 피팅에 애좀 먹었음
암튼 이제 여기서 더이상 뭐 안바꿀련다.......
이딴것들이 100,000krw................
tt바... 생각보다 잡을 상황이 안나오는 것 같아서 안타깝 - dc App
카본티티바임? 그거 중요함 알루면 무거워 - dc App
카본맞음 근데 알루랑 100그람 차이도 안나던데
100그람이면 큰거임 - dc App
안장 정렬이 넘 신경쓰여욛
핸들이 틀어진것
어 아니네 왜틀어졌지 저게
빠따가 한쪽으로...... 크흠
우노 저거 형상이 이상해서 플레어각이 없고 아웃스윕만 있음 ㅠㅠ 드롭이 안짱다리임
헉 어쩐지 영 이상하더라
새로 사서 조립하기 귀찮은데 그냥 쓸게요......
한참 나중에 토식이나 ogevkin 카본그래블바 사다 달아주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