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달았습니다 ㅡ

로드에 TT바.








다행인건 엄청 스택 낮은 TT바로 골라서


따로 노는 느낌은 생각보다 안크다


뭐 예쁘게 어울리냐 하면 그건 절대 아니고.......






그나저나 핸들바도 우노 30° 그래블 플레어바로 바꿨는데


댄싱이나 스프린트 칠때 훅훅 기울어지는건 좋다만..

기존 드롭바랑 구조가 달라서 피팅에 애좀 먹었음





암튼 이제 여기서 더이상 뭐 안바꿀련다.......

이딴것들이 100,000kr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