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이 자전거 타려고 나갔는데 나가서 기다리고있는데


엄니가 자전거 타고 오는데 앞바퀴가 꿀렁거리길래 보니까


큐알레버 다풀려서 앞바퀴 덜렁덜렁 거리고 비오느날 맨날 아파트에 있는 야외 자전거 보관소에 놔둬서


체인이랑 패달 등등 다 녹슬고 핸들은 조향도 안되있고 약간 돌아가있고


접이식 미니벨로인데 볼트가 풀려서 만져보니까 핸들같은것도 유격생겨서 덜렁덜렁....


진짜 울컥거리고 또 너무 위험해보이기도해서


자전거 한대 사드리려고하는데


로드나 mtp 같이 높은건 발 안닿는다고 무서워해서



1. 미니벨로 같이 탑튜브 높지 않은걸로 ( 타고 내리기 편해야됨 )


2. 접이식은 안됨. 접을 일도 없고 괜히 힌지부분 유격생기고,비싸고,무겁고, 고장도 잘나고 좋지 않은거같음


3. 가격은 50 이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