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오후 친구랑 밤~새벽에 야라뱃길 조졌는데


파오후 친구 안장이 달그락 달그락 거리더니 빠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무 있는 반장갑으로 나사 돌려봐도 답이 없음


지나가는 라이더들 한테 육각렌치 있냐고 물어 보려다가 있을 확률 1%도 안되어 보여서 집으로 복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