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스컬트라100 구매했을 때 사장놈이
다리길이 눈으로 보고 안장 높이 대충 맞춰주더니
이제 됐다고 가져가라더라
근데 ㅅㅂ 탈때마다 허리가 아픈거야ㅋㅋ
난 원래 로드가 숙여서 타니까 이게 정상인가 싶었지
이런 니미ㅋㅋ
그리고 이번에 프로펠 출고할때는 사장님이
피팅을 30분 넘게 하니까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었는데 오늘 타보니까 허리가 하나도 안아프더라
다리길이 눈으로 보고 안장 높이 대충 맞춰주더니
이제 됐다고 가져가라더라
근데 ㅅㅂ 탈때마다 허리가 아픈거야ㅋㅋ
난 원래 로드가 숙여서 타니까 이게 정상인가 싶었지
이런 니미ㅋㅋ
그리고 이번에 프로펠 출고할때는 사장님이
피팅을 30분 넘게 하니까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었는데 오늘 타보니까 허리가 하나도 안아프더라
스컬 100은 사장이 알려준 대로만 계속 탄거야?
ㅇㅇ
ㅂㅅ ㅋㅋ
ㅅㅂㅋㅋ 사장이 해줬는데 수준 떨어지는 고객은 타라는대로 타야지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ㅋㅋ 이렇게 중요한건줄 알았으면 진작에 알아볼걸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