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도 없고 주변에 사람도 없고
블랙박스도 없고 등등 주변에 봐주는게 없을 때
내가 보행자고 자전거가 나한테 와서 박아놓고서는
가해자가 자기는 사고 안냈다고 우기면??
어디 다친거는 딴데서 다쳐놓고 자기한테 뒤집어씌운다고
억지부릴 수도 있잖아
어떻게 입증해야함?
블랙박스도 없고 등등 주변에 봐주는게 없을 때
내가 보행자고 자전거가 나한테 와서 박아놓고서는
가해자가 자기는 사고 안냈다고 우기면??
어디 다친거는 딴데서 다쳐놓고 자기한테 뒤집어씌운다고
억지부릴 수도 있잖아
어떻게 입증해야함?
입증못하면 끝
머야 그럼 평소에도 바디캠이라도 하고다녀야하나
다 자전거탓으로 됨
? 어떻게? 부딪혔다는 사실 자체를 입증못하는데 어케 자전거탓이야?
좀 개같지만 대신에 차대자전거로 사고나면 웬만하면 차 탓이 되기는 함
아니 사고 자체를 부정한다니깐? 사고를 입증할 방법도 없고. 그런데 어떻게 누구탓을 함? 난 그 과정이 궁금한거임
어쨌든 다치긴 했으니까 그걸로 뒤집어 씌우는 거지 진자 안 부딪치고 지 혼자 자빠지고도 덮어 씌울 수 있음
피해자가 그냥 병원가서 아파요 징징 하면 진단서는 짧게라도 나옴
그 진단서로 자전거 사고탓이라고 할 수는 없는거 잖아. 그냥 어떤 상황의 결과인거지
183.99/ 자전거가 진짜 최약체네
진단서는 지금 당장가서 끊어달래도 2-3주는 끊어줌 괜찮은데 왜왔어요? 하는병원은 읍다
그래서 블박이 필수품인 거지
가해자는 블박 공개안할테고… 걸어다닐때도 바디캠해야하나 ㅠ
자동차도 블박 다 기본으로 장착하기 전에는 자해공갈단 엄청 흔했다
진짜 블박 필수다…
근데 애초에 자도에 보행자가 걸어다녀도됨? 진짜 몰라서 묻는거고 가끔 자도 한복판으로 걸어다니는 틀딱들 있어서 물어봄 - dc App
거의 겸용도로라 사고시 자전거독박임
대부분 자도들이 보행겸용자도라서 무단횡단 적용이 안됨
자도 인도 겸용도로가 있잖아. 사이드로 구분안되는
분리된 자도는 걸으면 안 되는 게 맞음 근데 그거랑 별개로 쳐 버려도 무죄란 소리가 아님 차도에서 무단횡단하는 보행자랑 사고가 나도 차에 책임이 돌아감
자전거가 독박임 그럴땐 그자리서 경찰불러 도망가려하면 바지 허리끝부분 잡으면됨
사고가 무효화되는 거 막으려면 무조건 잡고 늘어져야하는거지?.
당연 담날처리하자하면 바로 발뺌함 이러면 할말없음
그냥 그자리서 잡아야댐 나중에 처리한다 블라블라 시끄럽다해
사고나면 자전거부터 끌어안아야겟다
기본적으로 자전거 vs 사람이면 사람이 유리. 법은 교통약자 편이라.. 그자리에서 일단 경찰 불러서 3자대면. 근데 자전거가 튄다? 뺑소니임..
신고하기전에 튀면? 그리고 나중에 소환됐을 때(사고지점엔 없더라도 그 주변 cctv로 동선파악해서 추적가능) 사고난 적 없고, 그래서 그냥 지나친거라고 우기면??? 사고 자체가 났다고 입증이 안되니 뺑소니도 있을 수 없는 일 되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