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은퇴한 칸첼옹이나 피터사간처럼 미친 코너링을 생각했던 게 아닐까 싶음 까딱하면 슬립나겠다 싶을 정도로 누워서 고속코너링을 요즘 선수들이 보여줄 기대했지만 침대축구처럼 싸이클계도 몸사리는 분위기인 거 같음, 예전처럼 낭만넘치던 시절보단 자신의 커리어를 더 길게 가져가는 느낌이랄까개인적인 개소리이니 반박시 니말이 다 맞음
그냥 부엘타 코스는 늘 좆같았음 스프린트 피니쉬에다가도 직각 코너 까는 놈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