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다는 말 많아서 인주 따로 챙겨갔는데

충주쪽에서 인주다 다 말라붙어있길래

내꺼 꺼내서 도장찍고 깜빡하고 인주 그대로 놓고

벤치에 앉아서 쉬는동안에 2명 다녀갔는데

가려다가 인주 생각나서 가보니까

뚜껑열어놓고 갔더라고

괜히 상태가 안좋은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