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이 없어 질문글 올려 봅니다.
최근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하고싶어져서 에스케이프2 모델
삿고 비와서 못타다가 산지 2일 뒤에 자전거 타고 출근하려고 나온지 5분만에 기어 머시기가 풀려서 넘어지고 자전거는 기스 났고 바지 올나가고 무릎은 피나고 참..
어쨋든 다음날 맡기고 3일 지나서 연락왓는데
고장난 기어 머시기 부품만 교체했다고 가지러 오라는데
이게 맞나요?? 자전거에 프레임이랑 체인 돌아가는 부분이 기스랑 좀 많이 났는데 제품 불량으로 넘어지고 내 자전거가 프레임 체인 다 기스 나서 기분 안좋은데 무지해서 당하는건지 자전거 부품 고장나서 다쳣는데 원래 이런가요?
아니면 어디다 따로 문의 할곳이 있나요?
최근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하고싶어져서 에스케이프2 모델
삿고 비와서 못타다가 산지 2일 뒤에 자전거 타고 출근하려고 나온지 5분만에 기어 머시기가 풀려서 넘어지고 자전거는 기스 났고 바지 올나가고 무릎은 피나고 참..
어쨋든 다음날 맡기고 3일 지나서 연락왓는데
고장난 기어 머시기 부품만 교체했다고 가지러 오라는데
이게 맞나요?? 자전거에 프레임이랑 체인 돌아가는 부분이 기스랑 좀 많이 났는데 제품 불량으로 넘어지고 내 자전거가 프레임 체인 다 기스 나서 기분 안좋은데 무지해서 당하는건지 자전거 부품 고장나서 다쳣는데 원래 이런가요?
아니면 어디다 따로 문의 할곳이 있나요?
그 샵에다가 한번 말해보시는게 좋을듯. 정말 님이 그냥 무리없이 샤방하게 타고가다가 그렇게 된거면 자전거 샵에서도 어느정도 수긍하지 않을까요. 근데 이런건 한쪽말만 들어서는 확인이 불가해서
자전거 샵에서도 2년 동안 처음 겪는일이라 하셧고 저도 사자마자 이런일이 일어나서 억울한 상태입니다. 회사는 지각하고 무릎은 까지고 자전거를 쌔게 달린것도 아닌 고작 탄지 5분만에 생긴일이라 더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