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냥 무지성으로 했는데
원리를 따져보면
꽉 잡았을 때 힘점을 평행하게 줘서 제동력을 높인다는 점이 핵심인데
요새는 브레이크 제동력이 워낙좋아서 미세컨트롤이 되니
굳이 토인으로 서서히 감속해서 소음 줄일 필요도 없지 않음?
생각하다보니 또 궁금한게,
싱글 피봇의 경우엔 토인 더 의미 없는거 아님?
예전에는 그냥 무지성으로 했는데
원리를 따져보면
꽉 잡았을 때 힘점을 평행하게 줘서 제동력을 높인다는 점이 핵심인데
요새는 브레이크 제동력이 워낙좋아서 미세컨트롤이 되니
굳이 토인으로 서서히 감속해서 소음 줄일 필요도 없지 않음?
생각하다보니 또 궁금한게,
싱글 피봇의 경우엔 토인 더 의미 없는거 아님?
토인은 제동력때문이 아니라 소음때문에 하는거 아니었나
사실상 대부분 소음때문에 하는거 맞아. 근데 힘점 작용 원리로 따지면 패드 뒤쪽이 힘을 더 많이 받기 때문에 앞쪽을 비스듬하게 해서 수평으로 작용하게 하는거야. 근데 이건 꽉 잡아서 수평이 되었을 때 얘기고 소음이 줄어드는건 거의 부수적인 효과인거. 앞쪽부터 조금씩 닿으면서 서서히 감속되니까 소음이 줄어들 뿐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