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앙키 스페샬리시마. 말이 필요없는 비앙키의 기함.
동시대 캄파 슈레 구성이라 더 손볼 필요도 없음.

2. 스페샬리시마의 한 단계 아래 모델. 마찬가지로 동시대 캄파 빅토리 구성이라 딱히 손볼 부분 없음.

3. 이탈리아 자전거 공방으로 유명한 올모의 50주년 모델. 1000대만 생산했던 물건이라 희소성 높음.

참고로 올모처럼 프레임 직접 제작하는 공방은 현지에서 콜나고보다 상급으로 침. 콜나고는 인기 좀 얻고는 외부에 하청주고, qc도 개판이던 시절이 있었어서 평가가 떨어진 셈.

4. 이탈리아 유명 공방 체시니의 프레임셋. 철차 관심 있는데 내가 구동계부터 정해서 조립하고 싶다! 그러면 이거 괜찮음. 리어 130mm라 비교적 최근 구동계도 문제없이 사용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