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가 뭐가 그렇게 다른지 한번 가봐야지



추워서 타기 싫은 계절인데도 메디오 없이 접수령 5분만에 끝나는거 보고 놀라긴 했었다



사실 별 차이 없을거라 예상함


코스야 저수령도 두번 다녀왔고 다른 그란폰도 많이 다녀봐서.. 뭐 엄청 색 다를거 같지도 않고


그놈의 도나쓰는 다 똑같겠지



그래도 5만원 저렴해서 좋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