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이해는돼 배나오고 머리벗겨지고 가진건 그냥 돈 밖에 없는 남편한테 시집가서 요부로 잘살고는 있지만 뭔가  그 남편이 채워줄수 없는 시도때도 없는 그 무언가 

이것이 결핍되어 있을테지ㅎㅎ 상체 운동해서 안그래도 몸 탄탄하고 하체운동과 싸이클로 다져진 허벅지와 갈라진 종아리  거기다가 빕숏으로 극대화된 탄탄한 엉덩이랑 고추를 결핍되어 있는 낭자들이 안볼수있겠냐 이말이야 난 시선 즐긴다. 로뚱이들은 꿈깨고 몸 어느정도 만들면 이런 안겨하고 싶은 시선을 육감적으로 느낄수있어

호르몬에 뇌가 절여져버리는데 답이 있겠냐 이말이야 인간은 호르몬의 노예거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