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카본은 욕심이 났었고

솔직히 소라에서 105욕심은 크게 안났었음

단수 늘어나면 편한건 맞는데, 어차피 맨날 쓰는거 아우터 2~3번이라 절대적인 체감도 없었고

다만 변속감은 좀 차이는 나더라, R3000쓰다가 R8000오니 변속을 더 자주 하게 됨



지금 쓰는거 중고 100만따리로 샀는데

여기서 막 기함이 탐나고 야투가 탐나고 듀라가 탐나고 그러진 않음

딱하나 아쉬운건 타이어 클리어런스가 25c가 한계라는거

그 외엔 딱히 아쉬운거 없었음. 당장 한 3년정도 기변 생각은 딱히 안 듬


프레임 와 이거 꼴린다 하는것도 크게 없고

드림카 포지션의 기함도 없어서 그런건지는 몰겠음

림브 쓰는데 디브가 존나 탐이 나지도 않음

애초에 다운에서 50이상 안 쏘기도 하고, 아직까지 제동력 부족을 겪어본 적이 없었음

뷰엘타 콤프 r25 기본휠이긴한데, 휠에 투자할 생각도 딱히 안 들고...


욕심이 없는건가 쥬지가 죽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