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따리 타고다니는 신갈천 죽돌이에여.
오늘은 클라리스의 아쉬운 점에 대해서 얘기해봅시다.
과거 전주천 죽돌이시절은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
그냥 스트레스 풀고 다닐 뿐이었지..
50 36 / 11 30 으로 기억...
1128 스프라켓이 안구해져서 저거 쓰고 있지..
그런데 이제는 좀 열심히 타면서 유지하고 타다보니 불편한게 있더라고..
1. 기어
일반적으로 평지에서 50-15,17로 타는데 케이던스가 90~100정도 나옴.
중간에 좀 피곤해서 회복할라고 기어 하나 내리는 순간 케이던스가 10-20팍 튀면서 더한 고통을 느끼게됨. 이 이질감이 좀 크더라..
이것때매 중간부분만 ㄹㅇ 촘촘하게 만들고 싶긴 했음..하지만 클라는 통짜라 안대지..
그 외 단점은..모르겠다..
그냥 부족함 없는 자전거인듯..
체인도 울테나 105보가 짱짱하지..구동계 내구성도 좋지..ㄹㅇ..좋은 듯?
여기서 기존 대비 바뀐거스 휠 타이어 브레이크패드, 페달파미 끝..
맨날 기변해야지 기변해야지도 생각하지만 비루한 파워를 보고 어 그냥 타야지 하게됨.
이걸로 만 이상은 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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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스 동맹결성이 시급하다
15 17은 울테도 똑같은 구간이라 의미없지않나 - dc App
13 15 17 구간은 문제가 없는데 바로 20이나 21로 넘어가는게 슬픔..저기 뒤가 좀더 촘촘했더라면.. - dc App
17 뒤 갭이 너무 큼 - dc App
뒤는 확실히...문제 있을듯... - dc App
평소가 15 17 써서 저기는 리얼 스윗스팟기어인데 잠시 회복할라고 넘기면 21이라 훅 내려감;; 그게 유일한 클라의 아쉬움이엇음 - dc App
105나 울테는 카세트가 통짜가 아니라서 자체 조합가능하다며..ㄹㅇ..이게 부러운거 - dc App
난 8,9,10,11단 다 타봤는데, 확실히 클라는 단수가 모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