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자전거타고 마실가자고 해서 윰심먹고 동네에 블루리본 인증있는 카페가 있다고 해서 다녀옴 콜드브루에 티라미수 개맛있더라 올만에 자전거 타고 올림픽공원 갔는데 시원해서 재밌더라~ 평화의 문쪽에 애들도 없고 한산해서 좋았음 항상 산책할때마다 평화의 문쪽은 픽시친구들 많았는데 평일이라 다들 학교 간듯
라피에르 오우너
inssa